

2000여 년 전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인간의 이해력을 넘어서는 신비로서
이 세상 사람들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예수가 죄인을 구하러 이 땅에 오셨다는
영원한 진리를 그들이 진심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기 원하십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은
지난 일에 대해서 따지지 않습니다.
현재의 상태도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모든 사람을 창조하신 이는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이시기에
인간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그 분이 정하신 오직 한 가지 방법으로
그 분께 나아올 수 있는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000여 년 전 예수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이 기쁜 소식(복음)을 축하하며 즐거워하는 날이
성탄절, 진정한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아라!
구세주 탄생 했으니 다 찬양하여라!
온 세상 죄를 사하러 주 예수 오셨네!
영원한 진리.
기뻐하여라!
찬양하여라!
경배하여라!
메리 크리스마스!
(2018.12.24 ©광화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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